희망·사랑·행복나눔터 경주시종합사회복지관
발자국 편지 프로그램은 건강·위생·식생활·주거와 관련된 생활필수품을 선정하여 참여자들에게 비대면으로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. 첫 프로그램인 만큼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. 참여자 간 첫 소통의 계기를 마련했으며 프로그램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고 마음을 열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. 또한 물품 전달 시 따뜻한 문구가 담긴 엽서를 함께 전달하여 정서적 지지도 함께 제공했습니다.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