희망·사랑·행복나눔터 경주시종합사회복지관
2025년 상반기(5월~7월) 동안 경주시한의사회의 후원으로 경주시 내 41곳의 한의원에서 100명의 아동과 청소년들이 진료와 한약 처방을 받았습니다. 지원받은 학생들의 답변으로는 한약을 먹고 나서 “건강이 좋아졌어요.”, “체력이 좋아졌어요.”, “잠을 잘 자게 되었어요.”, “가려움이 없어졌어요.”, “덜 피곤해요.” 등이 있었습니다. 올 하반기에도 진행될 한약지원사업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.